(스포) (스압) 루시드 블럭 세계관/스토리 분석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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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자마자 압긍을 찍은 핫한 인디게임인 약빤듯한 마인크래프트 루시드 블럭..!
이 겜을 다 해보고 스토리가 약간 심오하고 모호한... 특유의 불친절한 인디겜식 스토리텔링이라서
내가 느낀대로 스토리를 한번 정리하고 유추해보기로 했다
그러니까 아래에 나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는.. 전부 다 내 추측일 뿐이고 아닐수도 있음 단지 재미로 분석을 해본거임
일단 시작하기 전에 다음을 정리하고 넘어가보자
당연히 스포일러라... 안하신분들 앞으로 할 예정인 분들은 걍 안보시는게나음
차례대로
1. 루시드 블럭 세계의 지형도
2.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나오는 컷신들
3. 앞의 내용들을 조합해서 나온 스토리 추측
이렇게 가보자
우선 루시드 블럭의 지형을 보자
이 게임은 몽환적인 마인크래프트 느낌이 나는데 마인크래프트에서나오는 초원, 눈밭, 사막 이런 단순한 지형 역시 이 게임의 초반부에도 나타난다
이 게임은 x,z축이 가로 세로이고 높이는 y축이다. 처음에 게임을 시작하면 y축이 0에 가깝고 xz어디로 가든 뭔가 항상 나오며 분위기도 편안하고 잔잔하다
그림이 개같지만.. 대충 y가 0일경우 xz축으로 어디를 가든 뭐가 항상 나오며 그림엔 저렇긴하지만 실제로도 대륙, 또는 섬을 횡단하면 넓은 바다가 펼쳐진다
그리고 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인데, 대충 y(높이)가 0인부분 즈음에서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고 대륙이나 섬에서 조금 벗어나면 바다가 나온다
그리고 바다에 들어가 맨 밑으로 가면 바닥이 등장한다. 여기까지는 마인크래프트와 비슷하고 이해하기 쉽다.
그런데 만약에,
바다의 바닥까지 들어가 바닥을 삽이나 곡괭이로 파고 아래로 내려간다면?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물속에서 숨을 참고 계속 바닥을 뚫고 내려간다면,
어느 높이이상 내려가면 바닥이 뚫리며 새로운 새상이 나타난다.
그럼 지금까지 땅이었던 부분은 하늘이 되고 아래는 발 디딜곳 없는 빈 천공이 되어버린다
죽지않으려면 위 스크린샷처럼 갈고리를 (한때바닥이었던)천장에 던져 버티고 낙뎀방지하면서 내려오거나 낙사를 물이있는 바다쪽으로 해야 죽지 않는다
이 새로운 세상의 '바닥'에 내려가면 y좌표는-200쯤 된다. 그러면 y좌표가 0인부분이 플레이어에게는 하늘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 게임은 여러 계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세계에서도 해가 떠 있고, 바다가 있다. 마찬가지로 이 세계에서의 바다속에 들어가서 땅을 파고 들어간다면
아까했던대로 -200이었던 좌표는 새로운 하늘이 되며 새로운 세상의 '바닥'으로 안전하게 내려올 경우 y좌표는 -400쯤된다
-400~-200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바다가 있는데 또 파고 내려가보자 그렇게되면
지금까지의 산,흙,바위같은 자연물로 이루어진 세계가 아닌 무한한 큐브들이 일정간격으로 배치되어있는 세계에 도달한다.
스크린샷을 잘 보면 알겠지만 어느 맵에있든지 오른쪽 위를보면 철자3개가 있다. 이건 현재 플레이어가 있는 세계의 생태계의 약자이다
그리고 지금 플레이어가 있는 무한한 큐브들이 펼쳐져 있는 공간은 물도 없고 바닥도 끝이 없지만 갈고리를 이용해서 낙뎀을 받지 않고 아래로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의 높이만 해도 y좌표가 -500~-1000쯤 차지한다.
그리고 이 밑으로 내려가면
어비스라는(생태계이름이 ABY이라 내가 멋대로 추측한거임) 캄캄하고 한두 종류의 블럭으로만 이루어진 섬으로 가득찬 공간이 나타난다.
여기도 역시 어둡지만 해가있고 바다가있다.
더 내려가고싶지만 바다가 끝도 없이 깊으니, 이젠 위로 올라가보자
지금까지 지형만 보면 대강 이렇다
대충 5계층이 있었고 내려갈수록 새로운 세상이 나왔다
이제 다시 y가 0이었던 기본 시작지점으로 돌아와서 하늘로 올라가보자
하늘로 올라가는 방법은... 사실상 그냥 블럭 수백개를 따로 모아놓고 쌓으면서 올라가는 방법밖에없다
그래서 내려가는건 그냥 낙사만 조심하면서 내려가면 편하고 쉬운데 올라가는건.. 블럭도 모아놔야하고 시간도 많이 들고 손가락도 아프다
게다가 토착생물이 가끔 박치기를하면 그대로 떨어져죽는 리스크까지있음...
어쨌든 블럭을 한참 쌓아서 위로 올라가다보면
하늘섬이 등장한다.
높이는 300~400쯤
하늘섬 계층에서는 말 그대로 섬이 하늘을 나는듯한 지형, 그리고 메탈로 이루어진 거대한 정육면체 구조물이있다
이 메탈 초구조물안에는 보통 메탈로된 나무가있다
여기서 더 올라가면
뭔가 하늘뚜껑이 통채로 글리치같은 효과로 덮힌... 덮개같은곳에 도착하는데
이 계층은 해가없이 모든게 깜깜하고 가끔 중간중간에 생각보다 높은 탑들이 흩어져 있다
이 탑까지 마저 올라가는게 높이로 500~700쯤
그리고 이 탑 위까지 도달했으면
천상 도시, 유적지같은 느낌의 구조물이 가득한 장소에 도달한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토착...생물?이라기보단 객체같은 느낌의 그런존재들이 많고
단순한 구조물들이 이 천공에 수도없이 배치되어있는데다가 스토리블럭은 이 지형들의 맨 위에 있는 경우가있어서
정말 노가다하듯이 한참을 더 올라가야한다
그리고 y좌표 1천이상 더 올라가면...
하늘도 더 이상 밝지만은 않고 떠 있는구조물들도 별 의미없는 랜덤한 블럭으로 이루어진 직육면체의 구조물... 이 무한이 나열되어있다
스샷에 보이는게 정말 전부임. 여기서 뭐가 더있겠지? 에이 그래도 뭐가 더있겠지? 하고 계속올라가봤는데..
뭔가 없어서... 내가 못찾을거일수도있지만 이제 이 공간이 무한이 이어질 뿐인거같았음
아마 이제 절차적으로 이런구조물만 있는 이 계층이 y 좌표로 1천이상.
그럼 아까 다시 -1천쯤의 어비스로 되돌아가서 계속 바닥을 파고 내려가보자
아까 말한 어비스는 사방이 깜깜하고 쿰쿰한 색깔의 블럭한두개로만 이루어진 암초로 가득한 세계였다
여기서 바다를 찾아 내려가봐도 1분가까이를 아무것도안보이고 위아래분간도 안되는 공간밖에 없었다...
그러다 겨우 바닥을 찾아 곡괭이로 질식사하기전에 서둘로 땅파서 내려가봤는데 나오는 공간은 바로
어비스보다 훨씬 캄캄하고 나무블럭과 책장블럭으로만 이루어진...
철자가 BAB라는 생태계였다
여기가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한치앞도 어두워서
여기서부턴 직접 게임을 해본다면 알겠지만 상당히 소름끼치고 으스스해서 뭐가 튀어나올까봐 신경이 곤두서있었다
그리고... 아무리 갈고리를 사용해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도 늘 같은공간만 반복할 뿐이었다...!
끝도없는 칠흑같은 사운드도 bgm도 전무한 공간에서 수직으로뭔가 뚫려있긴하는데
도망치듯이 아무리 내려가도 같은 공간을 멤돌 뿐...!
이 구간만해도 y좌표 -1300~-1800...
그러니까 수십초를 정신없이 어둠에서 도망치듯 내려가야 그제서야 다음 계층이 나왔다

그럼 나오는 NAR 이라는 계층.
첫번째 스샷이 아까 무한히이어진 책장 계층의 바닥에 갈고리로 간신히 붙어있는거였다
그리고 낙뎀을 조심하며 암흑으로 가득찬 바닥을 향해 조심히 내려갔다

그러면 나오는 WNA라는 공간.
사방이 으스스한 붉은 지형일 뿐인데
신기한점은 MEM에도, 어비스에도, 무한한책장에도 없었던 생물체가 드디어 여기서는 나온다는거다
마크의 엔더맨같은 디자인인데 숫자가 꽤 있고 체력자체는 낮아 죽이기는 쉽다
그리고 여기서 땅을 파고 다시 내려가면?
다시 바닥이 천장이되며 NAR이란 공간이 반복된다.
무사히착지하면 다시 WNA로 돌아온다..!
사실상 하늘처럼 이제 이 구간이 반복될뿐이라고 판단했다

계층을 정리하면 이런 느낌
그런데 각 계층마다 보면
하늘에 항상 뭔가 있는걸 알 수 있다
위 스샷에서 나오는 오른쪽 위에 하늘에 떠있는 고리.
몇몇 계층을 제외하고는 바다와 하늘이 있다
그리고 저런 고리가 하늘에 있는데
이따가 컷신을 보면 태양이 언급되는데, 그렇게 나는 저게 혹시 태양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특이한 계층이 아니라면, 사실상 y 좌표 0 ~ -400대의 계층이라면 돌아다니면서 만날 수 있는 지형들이 있는데
바로 이러한 "폐허"이다.
이 폐허들이 추후 컷신과 관련해서 이 루시드 블럭이 한번 멸망한 세계가 아닌가 그렇게 추측했다
그리고 "퀄리아"라는 공간.
이 퀄리아는 위의 어느세계에도 포함되지않는 유저 한명당 할당되는 고유한 독립적인 세계이다
여기서 거점만들라고 개발자가 제공한 느낌
너무 길어서 일단 여기까지
출처: 인디게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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