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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볼 넓어도 얇아 보이는 여성 운동화 TOP 4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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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요한전류5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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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7회 7화 정진만은 왜 스스로 바빌론에 잡혀갔을까?시즌2에서 정지안이 대표가 된 뒤에도계속 아쉬웠던 건 직함에 비해 아직 보호받는 조카의 이미지가 강하다는 점이었다.​그런데 7회는 그 이미지를 꽤 잔인한 방법으로 깨뜨렸다.​지안을 살리기 위해 파신과 브라더가 희생되고지안은 자신의 손으로 쇼핑몰까지 불태워야 했다. 삼촌이 만들어놓은 안전한 공간에서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자신 때문에 누군가가 죽을 수도 있는 세계를 직접 감당해야 하는 사람이 된 것이다.​특히 불타는 쇼핑몰을 바라보는 지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대표가 된다는 게 멋있게 협상 테이블에 앉아 쿠사나기를 협박하는 것만은 아니었다. ​자신이 앞으로 살아야 할 지옥이 어떤 곳인지 처음 제대로 바라본 순간처럼 느껴졌다.​그리고 7회에서 더 흥미로웠던 건 정진만이다.​큐에게 잡혀 바빌론으로 돌아갔지만 이상하게 위기처럼 보이지 않는다.​오히려 쿠사나기가 숨기고 있는 비밀큐가 아직 모르는 제이의 죽음​복제된 바빌론 서버까지 생각하면 정진만이 일부러 적진 한가운데로 들어간 것은 아닐까 싶어진다.파신은 운동화 쇼핑몰 왜 지안을 죽이지 못했을까?​파신이 지안을 공격하려던 순간정진만은 파신의 아들을 찾아냈다.​아들을 챙겨줘서 고맙다는 파신에게 돌아온 대답은 의외였다.“나도 네 아들 납치한 거야.”​그리고 진만은 명령한다.​“목숨 걸고 정지안 구해내!”​진만다운 방식이었다.​우정이나 의리를 앞세워 부탁하지 않는다. ​파신이 반드시 지안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버렸다.​결국 큐가 쇼핑몰에 도착하면서 파신과 브라더는 지안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다.지안에게는 또 하나의 빚이 생겼다.​그동안 수많은 사람이 정지안을 살리기 위해 싸웠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희생을 눈앞에서 직접 경험해야 했다.​브라더가 알려준 대로 쇼핑몰에 불을 지르는 지안.​자신이 지키려고 했던 머더헬프를 직접 태우면서 지안은 비로소 깨닫는다.이곳의 대표로 살아남는다는 건 누군가의 죽음까지 짊어지고 가야 한다는 것을.​안성범이 쿠사나기의 제안을 거절한 이유​지난 회차 마지막에 쿠사나기와 안성범이 만나는 장면이 나오면서 불안감을 키웠다.​실제로 쿠사나기는 안성범에게 정진만이나 정지안을 잡아달라고 제안했다.​그래서 쇼핑몰에서 가까스로 운동화 쇼핑몰 탈출한 지안 앞에 안성범이 나타났을 때는 결국 지안까지 바빌론에 넘어가는 줄 알았다.​하지만 반전이었다.안성범은 쿠사나기의 제안을 거절했다.​거창한 명분보다 쿠사나기가 싫다는 이유가 오히려 이 인물답다.​사실은 진만과의 전우애나 의리때문이지만자신이 독립운동 집안이라 친일파처럼 보이는쿠사나기 진과 함께 일할 수 없다는 명분.​결국 재원과 함께 빠져나간 지안.바빌론이 사람을 돈과 조건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믿는다면​진만 쪽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돈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관계로 묶여 있다.​이번 전쟁에서 바빌론이 계속 계산하지 못하는 변수가 바로 이것일지도 모르겠다.​복제된 서버가 바빌론을 무너뜨릴 결정적 패가 될까?​파신에게 공격당했던 민혜와 철승도 살아 있었다.쿠사나기는 머더헬프 서버를 열려고 하지만 그린코드의 생체 정보가 필요했고, 그 틈을 이용해 철승은 서버 복제까지 끝낸다.​바빌론이 그동안 저질렀던 일들이 담긴 자료가 빠져나간 것이다.그리고 이 자료가 향한 인물이 중요하다.​쿠사나기가 숨기는 사실을 본사에 보고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계속 쿠사나기와 충돌했던 변호사다.​바빌론에 대한 운동화 쇼핑몰 서버 정보를 모두 줬다기보다변호사가 쿠사나기를 공격할만한 정보를건네준 걸로 예상된다.​그렇다면 마지막 싸움은 단순히 총을 들고 서로 죽이는 전쟁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쿠사나기의 가장 큰 적이 바빌론 외부가 아니라 바빌론 본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특히 쿠사나기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숨기고 있다.​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비밀은 따로 있다.​큐가 알게 되면 쿠사나기를 죽일까?​큐는 여전히 제이를 죽인 사람이 정진만이라고 믿고 있다.​그 복수심 때문에 진만과 지안을 쫓고 있다.​하지만 빼앗긴 서버에는 제이를 죽인 진범이 정진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더 큰 문제는 쿠사나기가 그 사실을 알고도 큐에게 숨겼다는 것이다.​쿠사나기도 이를 두려워한다.​진실을 큐가 알게 된다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큐가 쿠사나기 앞에 나타난 순간 긴장감이 확 올라갔다.​개인적으로는 제이의 칼을 든 큐가 그대로 쿠사나기를 처리하는 전개도 기대했는데, 아직 두 사람의 관계를 터뜨릴 때는 아닌 모양이다.​오히려 이 비밀은 최종회에서 더 크게 운동화 쇼핑몰 폭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큐가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복수의 대상 자체가 정진만에서 쿠사나기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정진만은 왜 순순히 바빌론으로 돌아갔을까?​큐는 재원을 기다리며 잠복하다가 뜻밖의 인물을 발견한다.​정진만이었다.그리고 결국 진만은 큐에게 잡혀 바빌론으로 돌아간다.​그런데 이상하다.​지금까지의 정진만이라면 큐에게 그렇게 쉽게 잡힐 인물이 아니다.​더구나 바빌론 내부에는 이미 균열이 생겼다.​쿠사나기와 변호사가 대립하고 있고서버는 복제됐다. 큐에게 숨긴 제이의 죽음에 대한 진실도 언제 터질지 모른다.​그런 상황에서 정진만이 바빌론 한가운데로 들어갔다.그래서 이번 엔딩은 ‘정진만이 잡혔다’기보다 ‘정진만이 바빌론 안으로 들어갔다’는 쪽에 더 가까워 보인다.​지안을 안전한 곳으로 빼냈고, 바빌론의 치명적인 정보도 외부로 빠져나갔다.​이제 남은 것은 내부에서 판을 흔드는 일이다.​어쩌면 진만에게 필요한 마지막 퍼즐이 바로 큐일 수도 있다.​큐에게 제이의 진실을 알려 쿠사나기를 향하게 만든다면바빌론 내부에서 가장 위험한 칼을 쿠사나기에게 돌려놓을 수 있다.​7회를 운동화 쇼핑몰 보고 나니 최종회는 지안과 진만이 다시 만나 함께 싸우는 단순한 그림보다는 각자의 위치에서 바빌론을 무너뜨리는 전개가 더 어울려 보인다.​지안에게는 복제된 서버와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다.​진만은 아예 바빌론 내부로 들어갔다.​그리고 그 사이에는 언제든 쿠사나기를 향해 돌아설 수 있는 큐가 있다.​무엇보다 이번 회차에서 좋았던 건 지안의 성장을 말로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이다.​쇼핑몰이 불타고 자신을 지키던 사람들이 쓰러지는 모습을 직접 보게 했다.​정지안이 대표가 된 것은 지난 회차였지만, ​대표라는 자리의 무게를 실제로 짊어지기 시작한 것은 7회부터가 아닐까.​그리고 마지막 남은 질문은 역시 정진만이다.​늘 몇 수 앞을 보고 움직였던 사람이 큐에게 잡힌 것인지, 아니면 잡히는 것까지 정진만이 준비한 계획인지.​최종회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다.​​* 킬러들의 쇼핑몰 매주 수요일* OTT 디즈니플러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8회 8화 결말 해석, 쿠사나기와 큐의 퇴장이 아쉬웠던 이유 킬러들의 쇼핑몰2 8회를...#킬러들의쇼핑몰2 #킬러들의쇼핑몰27회 #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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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감찰어사님의 댓글

  • 감찰어사
  • 작성일
즐 감요

리나님의 댓글

  • 리나
  • 작성일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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